매일성경 QT

매일성경 큐티 QT 계시록 11:1-13 두 증인의 사명

새 아침입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처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강과 지혜를 구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주님과 깊이 동행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시작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거룩한 아침, 주님 앞에 겸손히 나아와 무릎 꿇습니다. 세상의 분주함과 마음을 어지럽히는 온갖 염려들을 잠시 내려놓고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기 원합니다.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엽니다. 저의 생각과 의지, 그리고 이 시간을 온전히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께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저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려는지, 무엇을 깨닫게 하시려는지 간절히 사모합니다. 제 안에 있는 모든 교만과 불순종의 마음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음성에 온전히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님, 제 마음을 주장하시어 주님의 뜻을 명확히 분별하게 하시고, 그 뜻대로 행할 수 있는 담대함과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저의 참된 안내자이시며, 제 삶의 유일한 목적이심을 고백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 읽기

요한계시록 11장 1-13절

내용
1절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절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3절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하리라
4절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5절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려 하면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6절 그들이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7절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죽일 터인즉
8절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는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9절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들의 시체를 사흘 반 동안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10절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하였으므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11절 사흘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12절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절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본문 묵상

하나님께서 오늘 요한계시록 11장 말씀을 주시면서 무엇을 깨닫게 하시기를 원하실까요? 이 본문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마지막 때에 어떤 상황에 직면하게 될지, 그리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과 신실하심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특별히 두 증인의 사역과 순교, 그리고 놀라운 부활은 우리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남은 자의 사명

1-2절에서 요한은 성전과 제단,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이는 물리적인 건물의 측량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곧 참된 예배자들을 하나님께서 정확히 아시고 보호하신다는 영적인 의미로 해석됩니다. 반면 성전 밖 마당은 이방인에게 주어져 짓밟히게 됩니다. 이는 세상의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안전하게 지키실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있는 '측량된 자들'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보호하심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증인'의 사명입니다.

두 증인의 담대한 증언과 고난

3-6절은 두 증인에게 주어진 권세와 그들의 사역을 묘사합니다. 그들은 1260일, 즉 3년 반 동안 굵은 베옷을 입고 예언합니다. 이는 애통과 회개를 촉구하는 예언자적 사역을 상징합니다. 그들은 강력한 권세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영적인 권위를 나타냅니다.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원수를 삼키고,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며, 재앙을 내리는 능력은 마치 모세와 엘리야를 연상시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증인들은 세상의 어둠 속에서 강력한 빛을 발하며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증언은 세상으로부터 환영받지 못합니다. 오히려 7절 이후에서 보듯이, 세상은 그들을 대적하고 결국 순교하게 만듭니다. 이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세상에서 겪을 수 있는 고난과 핍박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도 담대하게 주를 증거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요?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는 찬송가 499장의 고백처럼,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예수님을 더 소중히 여기며 그분만을 위해 살고 증거할 용기가 있는가요?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지는 부활과 궁극적인 승리

8-10절에서 두 증인의 시체는 큰 성 길에 버려지고, 땅에 사는 자들은 그들의 죽음을 기뻐하며 축제를 벌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증인들이 사라지자 환호하지만, 그들의 기쁨은 잠시뿐입니다. 사흘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 다시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11절). 그리고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들려와 그들을 하늘로 불러 올리십니다(12절). 이는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세상의 승리는 결코 영원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궁극적인 승리가 반드시 온다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증인들의 부활과 승천은 사탄의 세력에 대한 하나님의 최종적인 심판과 승리를 예고합니다. 이어서 큰 지진이 일어나 성의 일부가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죽는 사건이 발생하며,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13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증인들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당신의 권능을 드러내심으로 당신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게 하십니다. 이 본문은 우리에게 세상의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에 주어질 최종적인 승리와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증인의 삶을 살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삶의 적용

오늘 요한계시록 11장 말씀을 묵상하며, 저는 저 자신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증인으로서 어떻게 서야 할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두 증인의 사역과 순교, 그리고 궁극적인 부활의 장면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줍니다.

첫째, 나는 과연 하나님의 '측량된 자'로서 살고 있는가? 1-2절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참된 예배자들을 정확히 아시고 보호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저는 세상의 가치관과 섞이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요? 성전 밖 마당이 이방인에게 주어져 짓밟히는 것처럼, 제가 세상적인 욕심과 시선에 휩쓸려 하나님과의 관계가 흐려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 하루, 제가 내리는 모든 결정과 행동이 하나님 앞에서 '측량된 자'로서의 정체성에 부합하는지 점검해야겠습니다. 특히, 물질과 명예,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둘째, 나는 두 증인처럼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는가? 두 증인은 강력한 권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고, 세상은 그들을 미워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세상 속에서 얼마나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습니까? 불편하거나 손해 볼 것 같은 상황에서는 입을 다물고 있지는 않은가요? 찬송가 499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의 가사처럼, 정말로 주님을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그분을 위해 기꺼이 대가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요? 저는 직장 동료들에게, 가족들에게, 이웃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기 위해 더 용기를 내야 함을 깨닫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점심시간에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는 작은 행동(예: 식사 전 기도)을 실천하거나, 복음을 전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옳다고 믿는 것을 지키기 위해 주변의 비난이나 오해를 감수할 수 있는 담대함을 구해야겠습니다.

셋째,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의 궁극적인 승리를 신뢰하는가? 두 증인이 순교당했을 때, 세상은 그들의 죽음을 기뻐하며 축제를 벌였습니다. 이는 종종 우리 주변에서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 악한 자들이 득세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과 유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흘 반 만에 그들을 다시 살리시고 하늘로 올리심으로써 당신의 주권과 승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저는 때때로 현실의 어려움 앞에서 낙심하고 좌절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 의심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세상의 승리는 결코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의인이 승리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됩니다. 당장 눈앞의 어려움 때문에 주저앉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승리를 바라보며 인내하며 나아가야겠습니다. 특별히,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난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 고난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과정임을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오늘 제가 구체적으로 적용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말씀을 선포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비록 두 증인처럼 극적인 역사는 아니겠지만, 제가 속한 공동체(교회, 가정, 직장)에서 진리를 선포하고 죄를 지적하며 회개를 촉구하는 말씀을 듣고 나눌 기회가 있다면 용기를 내어 동참하겠습니다. 설령 그것이 불편한 진실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임을 신뢰하고 순종하겠습니다.
  2. 영적인 분별력을 기르기: 짐승의 세력과 같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반기독교적인 사상과 문화에 대해 영적인 경각심을 가지고 분별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성경을 더 깊이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의 길을 굳건히 걸어가겠습니다.
  3. 핍박받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기: 전 세계적으로 복음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들의 담대함과 인내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궁극적인 승리를 위해 매일 기도 시간에 그들을 위한 중보 기도를 빠뜨리지 않겠습니다.
  4. 일상 속 작은 순종을 통해 증인의 삶 살기: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고, 정직하게 행동하며, 말 한마디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를 드러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맺는 관계 속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드러나도록 매 순간 의식적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이 모든 적용을 통해, 저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있는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며,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믿음으로 인내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무리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요한계시록 11장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적인 보호하심과 증인들의 담대한 사명, 그리고 궁극적인 승리에 대해 깊이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말씀 앞에서 저의 나약함과 불순종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때로는 세상의 시선이 두려워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망설였고, 고난 앞에서 쉽게 낙심했던 저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시간 간절히 구하옵나니, 오늘 제게 주신 이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부어 주시옵소서. 제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측량된 백성으로서, 주님만을 예배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두 증인처럼 세상의 핍박 속에서도 담대하게 주님의 복음을 선포할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는 찬송가 가사처럼,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주님을 향한 저의 사랑과 헌신을 막지 못하게 하옵소서.

세상 권세가 잠시 승리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주님께서 최종적으로 승리하실 것임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저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불같이 역사하여 어둠을 밝히고, 불의에 맞서 진리를 선포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모두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 저를 붙들어 주시어 주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걸어가는 모든 발걸음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며,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눔

안녕하세요! 오늘 요한계시록 11장 1-13절 말씀을 QT하면서 정말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계시록 말씀은 좀 어렵고 두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오늘 말씀은 '증인의 사명'이라는 아주 분명한 메시지를 저에게 던져주었어요.

말씀을 묵상하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정확히 '측량'하고 보호하신다는 점이었어요. 세상이 아무리 혼란스럽고 악한 세력이 득세해도,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놓치지 않으시고 지키신다는 사실에 큰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동시에, 그 보호하심 안에서 제가 '증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명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두 증인이 순교당하고 온 세상이 기뻐했지만, 사흘 반 만에 다시 살아나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은 저에게 엄청난 충격과 소망을 주었습니다. 마치 찬송가 499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의 고백처럼,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예수님 때문에 어떤 어려움을 겪고 심지어 생명을 잃을지라도, 궁극적인 승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셨어요. 세상의 핍박은 일시적이고,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의인이 승리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난다는 것이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제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기로 결단한 것은, 오늘부터라도 제가 있는 자리에서 더 담대하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겠다는 것입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직장 동료들에게 제 신앙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혹시 모를 복음 전할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려고 해요. 또한, 불의를 보고 침묵하지 않고, 때로는 불편하더라도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는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복음 때문에 고통받는 전 세계의 성도들을 위해 더 뜨겁게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QT를 통해 제 믿음의 시야가 확장되고, 세상의 유한한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승리를 바라보며 담대하게 살아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 귀한 말씀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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